어영부영 하루를 보내다가
안되겠다 싶어수영장에 가서 씻고 오자
싶어 갔다.이 결심마저 느그적거리다
문닫을 시간이 임박해정말 30분쯤 수영하고 나왔다.
씻은 게 또 아깝다며집에 오는 길에 양꼬치 집에 들렀다.
이것도 운동이라고 맛있다. 수영하고 마시는
맥주 첫 모금은 정말 맛있다.연수반으로 갈수록
배 나온 사람들이 더 많은 것은수영 후 먹는 맥주 맛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