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에 출근해서 정시에 퇴근한 토요일.퇴근 후에 롯데마트로 산책을 갔다.마감 세일해서 두 팩에 만원하는 소라와 초밥을 사다 먹었다. 지난 주에 소랑 닭이랑
육고기를 많이 먹어서생선이 땡긴다.
그래서 무려 생물 생선을 샀다. 처음 사본다.
내일 바깥 양반이 생선 구이에 역시 처음 도전 할 예정이다.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