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부시맨 빵을 주려나?백만년 전에 가봐서 모르겠지만 옛날 옛적에는서비스로 싸주기까지 했다. 그 빵은 먹지않고다음날 학교나 회사에 가져와서 나눠먹는 풍습이 있었다.빵 주인은 어제 아웃백 다녀온 부심을 마음껏 뽐낼 수 있었고 우리는 허니 버터에 연신 감탄하며 맛있게 먹었다.파리바게뜨에 있어서 샀다. 요즘 추억의 맛 시리즈네.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