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볶음, 두부 조림, 자반 고등어를화요일부터 3일째 점심으로 먹었는데고등어가 남아서 내일 또 먹어야한다.반찬 가게가 있어서 그나마 밥 먹고 살지만반찬이 늘 짜서 조금씩 먹어야 한다. 그나마 여러 곳중에 덜 짠 곳인데도 짜긴 짜다.밥보다 반찬으로 배를 채우는 반찬파로서괴로운 일이다. 이렇게 궁시렁거리면 다들직접 해먹으라고 하겠지? 합!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