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직업, 골목 식당, 나 혼자 산다. ebs의 영화들이 챙겨보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다.우리 집은 케이블이 안나와서 고를 수 있는게 몇 개 없다.수영 다녀와서 늦잠 잘 마음으로 느긋하게 티비를 보며 야식 먹는 게 금요일 밤의 규칙처럼 되었다. 나 혼자 산다랑 ebs금요 극장 시간이 오버랩 되는데나 혼자의 재미있는 게스트랑 금요 극장의 굉장한 영화가겹치면 엄청난 내적 갈등을 겪게된다. 결론은 스파게티컵라면은 맛이 없다는 것.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