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 목요일 간식

by 이주희

엄마는 홍삼사려고 일하는 걸까?
엄마가 또 우리 삼형제에게 홍삼 음료를 하사하셨다.
지금 바깥양반과 하나씩 마셨다.
불끈불끈 솟는 힘으로 메모지 포장 작업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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