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베란다 상추를 수확했다.바깥 양반이 택배로 샀던 낚지 볶음과 콩나물을데쳐서 같이 먹었다. 배가 꽉 찼는데 소스가 아까워서김과 들기름 넣고 밥 한그릇 또 복아먹었더니아직도 소화 안되는 것 같다. 3일째 후회의 날들.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