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들어오는 길에 오가다에 들러서여름 첫 빙수를 먹었다. 어쩐일로 이런 근사한 후식이냐면며칠 전에 티몬에서 할인 쿠폰을 샀기때문이다.하나살까? 두개살까? 고민 끝에 오곡빙수 하나, 홍차 빙수 하나 두 개를 샀다. 홍차 빙수 쿠폰이 아직 남아있다.든든하다. 올여름이 두렵지 않다.는 뻥이고종류 별로 다 사둘껄. 넘나 맛있다. 어제, 오늘 후회의 연속이군.
안녕하세요 :-) 그리고 쓰는 이주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