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남천동 / 심리학관
오늘 20대 딸과 선거결과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딸이 앞으로 자긴
'이대남'이란 표현 안 쓰겠다고 하더라고요.
'이대남'이란 말을 쓰면서
동시대 또래를 비난하는 건
'갈라치기'를 하려는 사람이 원하는 것이고,
'차별주의자'에게 이용당하는 거라
절대 안하겠다고 합니다.
이제부터는
뭐든 '청년'의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사고하겠다고.
정말 맞는 말이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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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ell0615
Youtube '사장남천동'의 댓글
2025.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