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태어난것보다 노력해서 만든게 더 대단한 거죠

이영지 가수님 / 심리학관

by 심리학관

(찰스엔터 유튜버님)

나는 뭔가 항상 노력하는 느낌이 나.

내 다정함은 노력한 다정함인데

타고난 다정함들을 보면 너무 부러운 거야.

어떻게 저게 타고 났지?

너는 어때?


(이영지 가수님)

저도 완전 노력형이거든요.

성격도 노력형이고

연락하려는 것도 노력형이고

다른 사람들이랑 말할 때

스몰토크하는 거나 대화주제 이끌어내는 것도

다 노력형이에요.



내가 그럴때마다

약간 스스로 자기를 위로하는 방법이 이거에요.

“갖고 태어난 것보다

노력해서 만든 게 더 대단한 거잖아“


이거 그냥

자기 위로를 하려고 하는 말이 아니라

그렇잖아.


어쨌든 공감도 지능이란 얘기 많이 하잖아요.

공감이 지능이면 갖고 태어나야 되는 건데

어쨌든 우리는 노력을 해서

그 공감을 발달을 시켜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막 이렇게 한 거잖아.


그래서 분명히

(우리 노력형 사람들은)

타고난 사람들이

놓칠 수밖에 없는 포인트를

갖고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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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잃어버린 자매 이영지

찰스엔터 / 찰수다 ep.5

Youtube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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