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 가수님 / 심리학관
* Song : 僕が僕のすべて
보쿠가 보쿠노 스베떼 / 내가 나의 모든 것 / 2008
* Artist : 嵐, Arashi
만약 내가
그날 조금 다른 미래를 선택했다면
어땠을까?
흔들리는 창문에 비치는
익숙한 날들에게 물어본다.
사람은 누구나
뭔가를 동경하다가 또 상처받곤 하지.
하지만 단 하나
내가 선택한 지금을 소중히 하며
살고 있는 중이야.
나의 지금 모습 그대로
다시 한번 걸어나가자.
슬픔을 넘어
누구의 것도 아닌 이름없는 길을.
내일도 꿈을 향해
고민하고
웃고 웃으며 말야.
나의 인생도 운명도
안고 나아가자.
그 하나하나가 빛날 수 있도록.
봄여름가을겨울을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달려나가자.
확실한 건
내가 만든 그 길.
그것만은 변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