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훈련사님 / 심리학관
지식을 전달하는 건 너무 쉬워요.
10가지의 지식을
던지고 오는 것도 좋은데
한두가지만이라도
그냥 머릿속 뇌 주름 사이에
그냥 확 꽂고 오는 게 더 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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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요정재형>
한 식탁에 사람 1명, 강아지 2마리.
'강조되고 반복되는 소리
촬영 비하인드 :
강형욱 훈련사님'
2024.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