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다방에서 만나》 가 독립 출판물을 첫 독립 출판

들었습니다.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by 오힘 Ohim

사회에 나와 서울에서 일을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취미를 찾아다녔어 요. 그 중 주말이면 서교동에서 터를 잡았던 5층에 위치한 책방 ‘유어마 인드’에 가는게 좋아하는 일들 중 하나였어요. 마침 유료로 진행하는 책 만들기 프로젝트에 참여했었죠. 회사다닐 적에 쉬는 주말마다 6주간 진 행하는 주말 프로그램이었는데 ‘이로’ 대표님 지도하에 신청자 4명이서 8페이지짜리 책을 만들었어요. 그게 아마도 2010년쯤이 아닐까 합니다. 그땐몰랐는데 지나고 보니 그때가 있어 지금이 있는 것 같아요.그렇게 마음속 한편에 두었던 그 자리에 불빛이 들며 시작된게 아닐까해요. 저 도 이 질문지를 받아보면서 생각하다 보니 알게된 사실이에요. 그렇게 몇 년이 지난 2018년에 다방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책을 한권 내게되었 습니다. 늘 가려진 것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화, 금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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