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서면을 작성하는데
서면 옆에는 실버판사 실화가 있는
A4가 있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도 있다.
사건 초기에
변호사는 소송 기간이 장기화되는 걸
막으려고
피해자한테
전화해선
소외합의를 제안해보겠다고
하더라.
실버판사가 내 사건이라고
있지 말란 법없다
에세이.. 혹 연락주실 분들은 브런치에 공개하는 다음 메일로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