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되지 않는 나도 충분히 괜찮다는 무해한 마음

필ㅅ ㅏ

by 손균관

오랜만에 쓰는 필사구먼,

뭐 하느라 그리도 바빴는가!

본업에 충실?

호호호

아따 그랬는가?

지금 웃음이 나오는가, 자네는.

그라제,

인생 뭐 있당가,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

옴마, 도사 나셔부렀네.

괴테 선상님이 말씀하시길,

고거이 나에게 무해하다카대.

뭐라카노?

잘되지 않아도 내를 억수로 사랑하라 안하나.


#살아갈날들을위한괴테의시 #김종원

keyword
작가의 이전글2025 청주 독서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