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리써요
다른 사람들을 평가하느라 자신의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또한, 도덕과 정의라는 위대한 가치를 아무에게나 요구하지 말라.
나무가 성장하는 이치와 사람의 성장하는 이치가 유사한 이유는,
높이 성장할수록 그 밑에는 어둡고 더러운 것이 공존하기 때문이다.
그런 현실을 우리는 살고 있다.
다만 인간은 지성을 갖고 있기에 자신의 정신과 내면을 정화할 수 있다.
그러니 당신의 그 귀한 시간을 자신의 정화를 위해 사용하라.
한 번 사는 인생, 어떻게 살 것인가-김종원
"너나 잘하세요~"라고 말하는 친절한 금자 씨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합니다.
그래요, 나만 잘하면 되는 거죠.
자꾸만 밖으로 향하는 시선을 거두어 나에게로 보냅니다.
헤매는 내 모습에 실망하기 있기, 없기!
그런 나도 사랑하는 오늘이 되기!
늘 자신을 보라.
바깥을 보면 분노할 것만 보이지만,
자신을 보면 바꿀 수 있는 것들이 보인다.
세상은 그렇게 나로부터 조금씩 나아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