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독서 스타일&좋은 혹은 나쁜 습관?

by 책사이

◇ 나의 독서 스타일& 좋은 혹은 나쁜 습관?

-잔뜩 쌓아놓고 읽는다.


-그림책, 소설, 시집, 에세이 등 닥치는 대로 읽는다.


-책 읽는 시간이 제일 빨리 간다.


-밤에 더 미친듯이 흠뻑 빠져 읽는다.


-어딜 가든(책을 읽을 수 있는 상황이든 아니든) 책을 두세권씩은 꼭 지니고 다닌다.


-우리동네, 옆동네 도서관 네 군데의 각 대여 권수를 꽉꽉 채워야 마음이 놓인다.


-어려운 책은 파고들기보다 공감가는 부분 위주로 발췌해서 읽는다.


-다독량에 비해 깊이가 부족하다.


-책 속 책이야기들을 좋아한다.


-책 속에 인용된 마음에 드는 책들은 무조건 찾아보고 읽어봐야 한다.


-도서관에 신청한 희망도서를 제일 먼저 만나는 데서 희열을 느낀다.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마음에 드는 책은 반드시 구입해서 소장한다.


-좋은 책은 서로 공유하고 추천한다.


-책 사는 데 쓰는 돈은 아깝지 않다.


-책을 선물하거나 선물받는 즐거움이 좋다.


-내가 읽고싶고, 찾는 책이 도서관에 비치되어 바로 빌려볼 수 있을 때 뿌듯하다.


-책을 읽고 난 감흥을 그때그때 바로 글로 쓰지 않고는 못 배긴다.


-읽으면 읽을수록 화수분처럼 점점 늘어나는 책 목록에 행복감을 느낀다.


-책읽기에 병적으로 집착한다.


-틈틈이 읽고 쓰지 않으면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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