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용
ㅡ 내가 나에게
by
책사이
Jun 3. 2016
이미지 출처 - 정채봉 《이 순간》
사람들 틈에 잘 어울리지도 못하고
가끔 뚱딴지 같은 소리로 분위기 확 깨는 너이지만
이 모든걸 수용할 수 있게 해주는
나이듦도 썩 괜찮아
못난이어도 사랑해
keyword
일상에세이
수용
사랑
매거진의 이전글
좋은 소식
머물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