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하늘에 물고기가 있어요!
아이와 공원 산책 중 올려다 본 하늘
해는 뉘엿뉘엿 저물어 가고
하늘 물고기도
하늘 속으로
유유히 헤엄쳐 간다.
당신과 나 사이를 이어주는 건 책과 글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