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추악한 전쟁의 희생양이 된 아이들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고
아무 것도 할 수 없던 하루
잿빛 더미 속에
영영 묻혀버린 너
네 미소 네 노래가
미치도록 그립다
지난 2주간 시리아 알레포에서 어린이 사망자 106명을 포함해 338명이 숨졌고 총 846명이 부상당했다고 합니다.
평범한 일상이 허락되지 않는 아이들.
이 아이들에게 희망을 어떻게 이야기해야 하나요?
평화와 자유, 정의는 어디에 존재하는 걸까요?
[BY 동아일보] #알레포 #시리아 #내전 #시리아난민아기 #시리아아이 #러시아 #카드뉴스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4889312&memberNo=11291600
당신과 나 사이를 이어주는 건 책과 글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