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은 어디에..

ㅡ 추악한 전쟁의 희생양이 된 아이들

by 책사이
이미지 출처 - 동아일보 카드뉴스 中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고


아무 것도 할 수 없던 하루



잿빛 더미 속에


영영 묻혀버린 너



네 미소 네 노래가


미치도록 그립다




지난 2주간 시리아 알레포에서 어린이 사망자 106명을 포함해 338명이 숨졌고 총 846명이 부상당했다고 합니다.

평범한 일상이 허락되지 않는 아이들.

이 아이들에게 희망을 어떻게 이야기해야 하나요?

평화와 자유, 정의는 어디에 존재하는 걸까요?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bravo your life <디어 마이 프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