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혀진 진실이 때로는 더 큰 상처와 지울 수 없는 기억을 남긴다면..
마음을 다 잡아보지만
여전히 소심하고 소심하고 또 소심해진다..
당신과 나 사이를 이어주는 건 책과 글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