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잠잠하다가 병이 또 도졌다.
오늘은 심하게 끄적거리고 싶은 날.
(이럴 때 드는 생각,
일러스트 작가님들처럼 이런 내 마음을 잘 표현해 줄 그림도 함께 올릴 수 있으면 좋을텐데..
내 그림 솜씨는 글보다도 더 비루하다;;)
덕분에 썰렁한 배경
썰렁한 글
순간 썰렁해지는 마음.
당신과 나 사이를 이어주는 건 책과 글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