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세시

by 책사이

읽을 책이 많으니 잠 자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


하지만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어느새 내 눈꺼풀은 잠을 재촉하며 밑으로 밑으로 무거워진다.


오늘도 이렇게 새벽 세시를 넘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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