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세시
by
책사이
Apr 20. 2016
읽을 책이 많으니 잠 자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
하지만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어느새 내 눈꺼풀은 잠을 재촉하며 밑으로 밑으로 무거워진다.
오늘도
이렇게
새벽 세시를 넘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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