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 책이 많으니 잠 자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
하지만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어느새 내 눈꺼풀은 잠을 재촉하며 밑으로 밑으로 무거워진다.
오늘도 이렇게 새벽 세시를 넘기는구나..
당신과 나 사이를 이어주는 건 책과 글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