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by 책사이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박광수 글ᆞ그림


노란색은 신비로운 힘이 있다.


노란색 바탕에 나도 마구 내 맘을 쓰고 싶다. 그리고 싶다.


책 속 공감 문구


이 아름다운 봄은

내게 몇 번이나 남아 있을까?


난 변했다.

좋은 쪽으로 변했고,

난 더 많이 변할 것이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