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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ylvia
내 안의 틀이 견고한 나에게 허락한 유희로 가득한 삶... Homo Lud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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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베트남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 곳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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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하노이안 14년차. 살면 살수록 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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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
세상에서 읽는 게 제일 좋고 그 다음으로 쓰는 게 좋은 한국어 교사입니다. 아흔 살 노모老母에 대한 이야기로 첫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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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기
1998년 IMF로 한국 떠남. 워킹 할러데이 시조새. 호주 빅토리아주 시골 마을 곳곳의 느린 삶, 자연, 여행, 교육, 문화, 시사, 야생동물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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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
여행을 하며 느꼈던 순수한 감정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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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이
6년차 약사로 일하던 어느날, 호주로 훌쩍 떠나왔습니다. 호주 여기저기를 떠돌며 일하고 여행하는 6년차 호주 약사가 되고선, 캐나다 약사가 되기 위해 또 떠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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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료
저서 : <혹시 이 세상이 손바닥만한 스노볼은 아닐까_웨일북스 2019> // 유튜브 '미료의 독서노트' 채널, 필사노트와 독서노트를 씁니다. 성실과 꾸준함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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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호주에서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어요. 다정하고 명랑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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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덕후 공PD
전방위 덕후로 살고 있는 아재가 인생을 걸고 "일본은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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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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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하고도
'집순이 소망'과 '지랄방구 창연'이 각자의 세계 여행을 기록하던 곳. ‘집순이 소망’이 세계 여행 이후의 삶을 기록한 에세이 <세계 여행은 끝났다> 출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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