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 해방 D+4 (RUN, YOGA)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

by 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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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 해방 프로젝트 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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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녁 7시 러닝 동아리 사람들과 6키로 러닝 550

-> 조금 무리해서 달리다가, 경쟁의식을 알아차렸음.

-> 고통이 느껴지는 부분에서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며 버텨냈음.


2. 요가 (이브닝플로우, 하타요가)

-> 다리에 쥐가나서 호흡하기가 매우 어려웠음

-> 어깨유연성에 한계로 자세가 매우 불편했지만 호흡으로 조금씩 감각에 집중하면

고통이 감각으로 알아차려지는 지점이 분명히 존재함.




내일은 도파민 해방과 병행하여


1. 원칙 만들기

2. 목표와 계획 세우기

두 가지를 실천해보아야겠다.




도파민 해방이 최우선이고 이것도 좋지만

도파민 해방을 통한 편안함에 중독되어서는 안된다.


도파민에 해방되고자 하는 이유 중 또 하나는

내가 해야할 일을, 하기 싫을 때 해내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고통과 친해지는 연습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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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예쁜 성수대교와 오요완
IMG_6326.jpeg 작년에 사둔 새 꼬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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