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소설 한달..
한달 평가 ?!?! 해볼까요..
아이디어로만 남겼을 뿐
미처 글로 옮기지 못했던 수많은 포스트잇들이
한달 사이에 마구 엉겨붙더니
한페이지 한페이지를 채워갑니다.
이 기특한 것들이 스스로 자라네요 ♡♡♡
너무 장황해
간신히 뼈다구만 세워놓고 있는 부족함을
용서하세요
정리하고 있는 저도 정신이 없습니다 ^^
(역시 이번 소설은 쓴다기 보다는 아직도 정리중이라는게 맞는것같아요)
이제 겨우 3화까지 올렸습니다.
먼 길, 긴 길, 어려운 길을
저 혼자만은 아주 잘 보인다고 믿으며 가렵니다
졸리고 바빠도 삶의 원동력이 되네요
역시 글은 돈벌이보다 자기 만족인가봐요
4화 부터는
조금씩 심도깊어지는 갈등과 인간관계를 시작합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시는 작가님들
감사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