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4:7-22
룻기 4:7-22 주님으로 인하여 우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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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와 과부와 나그네와 이방인처럼 살던
나오미와 룻같은 우리 인생에
예수님은
참된 부모요, 거룩한 신랑이요, 살아갈 이유와 본향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나라의 백성되게 해 주신분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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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던 나오미에게
유력하고 유명한 메시아 계보를 잇는 회복자요 봉양자를 주셨고
나오미는 그의 양육자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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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의 기업을 물어 룻까지 거둔 보아스를 향하여
성문의 모든 백성과 장로들은 증인이 되어 축복합니다.
멀리 모압에서 온 이방여인 룻도 함께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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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집을 세운 라헬과 레아같게
에브랏과 베들레헴에서 유력하고 유명하게 하시기를
다말이 유다에게 낳아준 베레스의 집과 같이
상속자를 주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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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4년동안 야곱의 수고와 헌신과 사랑으로 얻은 라헬과 레아
그들의 여종과 더불어 이스라엘의 12지파 자손이 시작되었습니다.
장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장자의 계보를 이은 유다
불미스럽지만 며느리 다말을 통해서 계보를 잇도록 낳은 베레스를 낳았습니다.
베레스의 후손인 보아스는 멀리 모압에서 온 이방여인 룻을
고엘제도를 적극적으로 순종하여 오벳을 낳았고 그는 다윗을 낳은 이새의 아버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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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헬과 레아(야곱) - 다말(유다) - 룻(보아스) --- 다윗 - 밧세바(솔로몬) --- 마리아(요셉) - 예수
하나님은 이 놀라운 구원의 역사가 이루어지도록 역사하신 분이십니다.
이 계보에 든 여인들은 고아와 과부와 나그네와 이방인과 같이
소외되고 가난한 이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이들을 들어 메시아의 계보를 이으셨고
마침내 그 뜻을 이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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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가 주님을 알고 믿는 천국백성이라면
우리는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무력한 자 같으나 유력한 자요
빈것 같으나 충만한 자요
아무것도 없는 것 같으나 부족함 없는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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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때문에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 곧 상속자
천국 곧 하나님나라의 통치권은 위임받은 대리 통치자이기 때문입니다.
이 놀라운 천국복음을 이루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