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나잇] 16. 당신의 눈동자에 건배

by 차차

모두를 사랑할 수는 없지만

내가 사랑하는 대상에게는

세뇌될 정도로 이야기합니다.


네가 좋아.

널 사랑해.

많이 아낀다고 널.


내 사랑이 의심되지 않게,

거짓이라고 느끼지 않게.

당신의 마음 깊은 곳까지 내 마음이 전달되게.

말할까 말까 전할까 말까 주저하기에는

우리의 삶이 너무 짧아요.


지나간 과거를 후회하지 말고

오늘을 살아요 우리.

이것도 자주 하다 보면 전혀 전혀 쑥스럽지 않아요.

히히.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굿나잇.


2022. 0629.


좋아한다고 말하는 용기는 가득한 차차 올림.


p.s. 그림은 예전에 드라마 보고 그린 그림이지요.

요즘 한참 인기 상승 중인

구 씨가 나온 드라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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