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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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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하트
IT 엔지니어, IT 블로거, 작가, 경영학 박사 과정, 그리고 두 아이의 아빠. 글을 읽고 쓰며 세상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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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은지 피디
<사람을 기획하는 일>, <덕후가 브랜드에게> 출간. KBS 예능 PD. 세상의 모든 수줍은 약자들이 행복해지는데 능력을 발휘하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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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성
아이에게 키에르케고르의 "불안의 개념"을 읽어주는 흔한 아빠. 계약직을 전전하다 주부로 살고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삶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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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빈 Your Celine
강렬하지 않아도 자꾸 생각나는, 마음을 은은하게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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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나
사춘기 딸아이와 젊은 아빠 엄마의 고군분투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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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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