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을 만드는 습관
부처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다툼을 멀리하는 평화로운 마음
남을 칭찬하는 따뜻한 마음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겸손한 마음
벗님들은 오늘,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평온한 마음으로,
주위에 칭찬과 감사의 말로
행복한 하루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
부처님께서는
"부드러운 말은 꿀보다 달콤하고, 듣는 이의 마음을 맑게 한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 상대의 마음을 먼저 살피는 배려심
입을 열기 전에,
내 말이 상대에게 상처를 줄 수 있지는 않을지 먼저 헤아립니다.
둘, 맞는 말보다 필요한 말을 건네는 따뜻함
때로는 정답보다
위로가 필요한 순간이 있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셋, 감사와 칭찬을 아끼지 않는 솔직함
작은 도움에도 "고맙습니다"
라고 진심을 담아 표현하고,
좋은 점이 보이면 "정말 멋지네요"라며 아낌없이 칭찬합니다.
따뜻한 말은 곧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오늘, 우리가 한 말은
누군가를 살리는 말이었는지 죽이는 말이었는지 생각해보자고요.
"말을 아는 사람은 지혜롭고,
들을 줄 아는 사람은 자비롭다"
라는 부처님의 말씀처럼,
말은
생각을 표현하는 지혜의 도구이며,
경청은 상대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자비로운 마음입니다.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은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의 표현입니다.
우리는 흔히 듣기보다
어떻게 하면 내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하면 상대를 설득할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
하지만 상대방의 말을
중간에 끊거나, 건성으로 듣거나,
속으로 다음 할 말을 준비하며 듣는 태도는 결코 좋은 소통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화려한 말솜씨보다,
그의 관점에서 감정을 공유하고
생각을 이해하려는 자비로운 마음이야말로 진정한 품격을 드러내는 것이 아닐까요?
지혜로운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대화의 기술을 보여줍니다.
1. 판단보다 경청을 우선
상대방의 말을 속단하거나 평가하지 않고, 끝까지 들어줍니다.
2. 고개를 끄덕이며 마음으로 공감
고개를 끄덕이는 작은 행동에도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합니다.
3. 반박 대신 공감을 표현하는 언어
"그럴 수도 있겠네요"라는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는 따뜻한 한마디가 상대의 마음을 열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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