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저당 말차가 뭐라고
당을 조금 먹고 싶었을 뿐인데...
by
이샘
Jun 4. 2024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웹툰
1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샘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만화가
나 홀로 짠!
저자
일상의 따뜻한 이야기를 그립니다.
팔로워
15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삼겹살과 반찬친구들
문어세비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