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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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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투명한 날
맑고 투명한 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맑고 투명한 하늘이 마냥 좋은 날. 갑자기 소풍이라도 가고 싶은 그런 느낌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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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밖으로나간똥수
안녕하세요.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은 초보작가 똥수 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통해 감점을 나누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공간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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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
라오스 원불교 교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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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이
다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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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건
"무엇이든 자주 생각하고 곱씹으면, 그것이 마음의 성향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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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엥
영이의 소소한 매일 일기입니다. 가족들과 순간 순간을 함께하며 느낀 여러 감정들을 나누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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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보이저
지구를 품고 걷는 여행자, 작가 보이저 쥴리입니다. 마음을 담아, 세상의 조각들을 기록합니다. 잊히지 않는 장면, 오래 남는 감동으로 매주 수·금 오전 10시, 당신을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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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준
19세에 MBC청소년문학상을 받고 작가의 길을 고민하다. 30년간 대기업 직장인으로 살아오다. 퇴직을 몇 년 앞두고 '산문/시/대자연/음악'과 함께하는 '두번째 삶'을 시작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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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이샘
살아있는 오늘이 고맙습니다. 당신의 삶은 괜찮으신가요? 넘어진 자리에서 다시 일어나는 사람. 내가 버틴 오늘이 누군가의 내일을 살립니다. 극복의 아이콘, 뚝이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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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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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유수
시간의 절반쯤에 선 관찰자 낙화유수!~ 책을 읽고 하늘을 바라보며, 삶의 이면을 질문합니다. 인간은 미천한 존재이기에 오늘도 나와 타인을 위하여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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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대지 위에 발을 딛고 서서 별을 우러르고 싶다는 모토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오늘은 막걸리 같은 글, 내일은 와인 같은 글, 오래된 미래엔 위스키 같은 글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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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중애
30여년 직장 생활 하다가 지금은 집에서 시어머니 모시고 삽니다. 베트남에서 직장생활하면서 본 것들 그리고 은퇴 생활 , 시어머니 이야기를 통해 다시 세상과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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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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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월 김혜숙
시 쓰는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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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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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빵
그림과 글의 굴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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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lhoon
위로보다는 공감이 먼저라 생각합니다. 겸손하게 세상을 관조하는 작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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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
사람, 자전거, 자동차 발자국처럼 흔적이 금방 사라질지라도 꾸벅꾸벅 무언가를 기록하며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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