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2016 유럽

2016 유럽 여행 :: 6일차(피렌체)

르네상스

by 푸실

어느덧 여행도 막바지에 접어들고, 조금씩 유럽에 익숙해진다. 조금씩 한국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생각이 스치듯 지나간다. 유럽에 오고 처음으로 '아쉽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오늘의 여행지는 르네상스릐 발상지 '피렌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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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는 가죽이 유명하다는 정도의 사전 지식이 전부였는데, 의외의 굵직굵직한 유적들이 꽤 많았다. 다만 사진 외 이런 저런 설명이 적은 이유는 컨디션 난조와 내리찌는 뙤약볕아래 멍때리며 돌아다닌 기억밖에 없기때문. 다음 장소인 '오르비에또'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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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앞 석양으로 오늘의 여행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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