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애 雪哀
매일 시 한 편에 저의 이야기를 더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설애가 당신의 행복을 바라며 시 한 잔 나눕니다
매일매일 전하는 저의 안부인사입니다.
글을 통해,
인생을 사랑하고
어제보다 조금 더 행복해지기를 희망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제 글이 인류를 구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적어도 글을 읽는 동안
조금이라도 행복해지면 좋겠습니다.
이 매거진을 통해
여러 작가님들과 사유하며
희망의 길이 넓어지길 바랍니다.
설애 雪哀
<설애의 브런치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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