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81
명
닫기
팔로워
81
명
김남원
'글짓는 말동무'를 꿈꾸는 '남원에 사는 남원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가볍게 읽고, 깊게 생각하는 '딱 10문장’ 감성에세이를 선물합니다.
팔로우
김귀자
브런치 작가,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이름이다.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싶다. 한 줄이라도 좋다. 읽어 주는 분의 삶에 감동이 되었으면 좋겠다.
팔로우
기억하는 나비
마흔다섯 나비가 되어 떠난 언니와, 일흔다섯 엄마의 시간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피터팬신드롬
IT업계 영업사원. 아나로그와 디지털의 공통 분모는 '소중한 기억' 입니다. 그 지점에서 세상을 얘기합니다.
팔로우
두왓유완트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며, 느리지만 꾸준히 써 내려갑니다.
팔로우
작은공감 작은변화
일과 사람 사이, 감정과 이성 사이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고민하며 직장생활을 주제로 작은 글을 씁니다. 제 경험과 실수를 통해 누군가가 조금 덜 힘들게 생활하길 바랍니다.
팔로우
PhD 영초이
과학과 삶의 경계에서 사유하는 신약 개발 연구원.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작은 영감을 줄 수 있길 바라며.
팔로우
코스모스
장애를 가진 아이를 키우고 있다. 너무나 간절히 평범하고 싶은 엄마이자, 직장인이자, '나 자신'이다.
팔로우
안상현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
팔로우
영순
작가 영순입니다. 출판 제의, 강연 제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고 살리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세상의 창
한용운문학상/한국문학특선상 수상, 시인, 에세이스트, 수출마케팅 전문가
팔로우
김승월
라디오 PD로 30년을 살았고, 지금은 저시력 분야에서 일하며 보이지 않아도 보이는 것들, 세월이 지나야 보이는 것들을 담아냅니다. 동화는 '마라인' 이름으로 씁니다.
팔로우
감성마루
감성마루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현영강
반갑습니다. 소설 쓰는 글쟁이 '현영강' 이라고 합니다.
팔로우
현도현
에세이집 한 권 출간 한 적 있습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자기 자신의 객관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을 통하여 단 한 줄이라도 되새김이 있는 글을 만나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휴
상처가 깊은 시와 몽롱한 사진의 내연관계는 계속 된다
팔로우
밤호랑이
HOLD THE LINE
팔로우
내 머릿속 작은 서랍
하고 싶은 일들을 마음속에 품어뒀다가 갑작스런 용기에 시도해 보는 어설픈 사람입니다. 요샌 글쓰기와 사진을 배워보는 중이죠.
팔로우
마음뚠뚠
일상에서 아름다움을 채집하는 사람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