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씨앗 찾기

'공심재, 신나는 글쓰기'_09. 아이디어를 적어봐요.

by 화몽

소란스러웠던 마음이 잠잠해진 일요일 오전. 인공지능 유튜브가 추천해주는 선곡리스트중 하나를 골라 삼각형버튼을 클릭. 와! 마음을 두드리는 가사와 감성적 멜로디가 이 순간을 촉촉하게 해주네. 아흐~ 좋아좋아! 이 분위기에 충만해진 필로 지금의 나를 정리해봐야지. 화몽, 나를 채우고 있는 단어들을 간략하게 아날로그로 정리했다. 생각보다 간단하게 정리가 된다. '아이디어의 결핍인가'라는 고민이 살짝 들었다. 마인드 맵을 사용해 다시 정리를 해보려는 데. 후~ 다시 뻗어가는 생각의 가지는 새봄의 싹들이 솟아나는 끝이 없을 듯.

점심식사를 위해 여기서 그만...

< 1차 아날로그 화몽의 씨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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