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결과는 바로~~
(중략) 그렇기 때문에 아마 저희가 지금 서울에서 ‘토론배틀’이라고 하는 것, 그거 시작된 것 알고 계실 것이다. 저도 올라가서 거의 560명 가까운 사람들이 지원해서, 4명 뽑는데 560명 지원했다. 우리당 역사상 이렇게 지원자가 많은 이벤트가 없었다. 141대 1이다. 그 말 잘한다는 사람들 모여서 141대 1의 경쟁력을 뚫고 뽑힌 대변인들은 얼마나 말을 잘할지, 그분들 나중에 제가 그분들 뽑히면 종편방송 TV 패널로 내보낼 것이다. 그러면 그게 저희가 8강전과 결승전은 종편 채널에서 TV조선에서 중계한다. 여러분 <미스트롯> 이런 것 많이 보시지 않았나. 그것과 동일하게 우리가 전문가 평가단을 두고 나머지는 문자 투표를 하게 되어 있다. 그 방송에서 하는 것을 보고 우리 국민들이, 당원들이 뽑은 대변인이 우리를 대변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저희 당의 이벤트에 대해서도 우리 당원들이 꼭 관심을 가지시고 그런 것들을 할 때, 주변에 시청도 많이 하게 하고 투표도 한번 해보라 하시라. 사람이 묘해서 자기가 뽑은 사람은 진짜 잘 되길 바란다. 문자 투표 같은 것도 많은 사람이 참여한다. 문자투표해주신 분들은 전부 다 그 대변인이 잘되길 바라고, 잘하길 바라고, 또 우리당이 잘하기를 바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변에 많은 분들에게 독려해서 꼭 여러분의 손으로 저를 뽑아 주신 것처럼 여러분들의 대변인을 한번 뽑아 주시라. 그러면 그 사람들이 나와서 방송에서 여러분 마음 뻥 뚫리게 해 줄 것이다. 여러분이 고르시면 되는 것이다. (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