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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후
낮에는 밥을 짓고, 밤에는 술을 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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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모닝
매우 바쁜 직장맘이었지만, 현재는 육아휴직을 하고 slow life를 살아갑니다. 휴직을 통해 여유라는 선물을 받아 나의 성장과 아들과의 추억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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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하루하루 매일 성장합니다. 느리지만 천천히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인내하며 할 수 있는 것도 은근 잘해요. 한 땀 한 땀 바느질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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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효정
지금, 바로, 여기서 행복한 일상을 살아가는 남효정의 브런치입니다. 음악과 문학을 사랑하는 가족이야기, 자녀와 친구처럼 살아가기, 어린이와 놀이, 교육, 여행 이야기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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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정
남미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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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순봉
하순봉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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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재신
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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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태리
자폐장애를 가진 중년 남동생과 더불어 사람들과 연결되며 살고 싶습니다. 노모와 남동생과 동거중인 싱글 50대 누나가 소박한 행복 전문가 동생의 일상을 글로 모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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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지
울고 웃고 그리고 가슴 따뜻해지는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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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송글
손글송글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을 시처럼 노랫말처럼. 짧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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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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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경
정혜경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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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축
클래식, 음악, 댄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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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길
서상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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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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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시루 선생님
올해로 21년차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누군가에게 미소를 건넬 수 있는 행복의 순간을 담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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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아침에 깰 때마다 설렐 이유를 찾습니다. 아침으로 먹기 위해 사놓은 빵이기도 하고, 저녁에 몰래 예매한 영화일 수도 있고. 어제 마지못해 덮었던 책장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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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일기 Legoilgi
레고로 일상을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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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원
고통스러운 사건들 이후에도 삶은 이어집니다. 죽지 않을 거라면 제대로 살아야 합니다. 저는 살아남았고, 앞으로도 계속 살아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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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hye
햄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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