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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낭비 대신에 다시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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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는 끝이 있다
Apr 2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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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남짓 꾸준히 걸었었다.
바쁘다는 핑계로, 피곤하다는 핑계로
한참을 쉬었다.
다시 걷는다.
이른 아침 이불속 휴대폰 대신
새벽냄새, 풀이슬냄새 맡으러
오늘 다시 시작했다.
희한하게도
걷는 것 하나 늘었을 뿐인데
하루살이가 뿌듯하다.
내일도 걷자.
약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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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는 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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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육아 16년차, 우리집육아 10년차, 나와는 다른 인생을 살아갈 아이들을 위해서. 아이들 곁에서 함께 성장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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