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주차 드로잉을 마치며
드로잉을 해보고 싶었다.
집중력과 열정을 함께 한 시간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막연히 오래된 집, 역사적인 건물, 골목 등을 그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생각대로 되기도 하고
영 아니기도 하지만
시도를 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모두들 늦은 시간까지 열심히 그린다.
필링북카페
울산 남구 신정로 19
내 도시 내가 본 168계단
몇 년 새 너무 변하고 있는 산복도로 이바구길에 168계단이다.
울산중앙전통시장 온통 쉼터, ICT카페 http://socialdesign.modo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