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는 감성 가득한 4살 아들
전주 완산 공원, 꽃동산에서
철쭉을 담는 아들 사진을 제법 찍는 아들. 흉내 내는 폼이 어째 사진작가 같다. 언제부터인지는 몰라도 아들은 핸드폰을 가져가서 우리를 몰래 찍는다. 여행을 가면 사진을 찍기 위해 핸드폰을 내미는 나를 유심히 살펴봤는지 나의 행동을 따라 하는 아들, 우스꽝스럽게 찍힌 모습에 웃기고 재밌다.
아들이 찍어준 사진, 숨은 재능 발견아들아! 사진작가 해볼 생각 있니?
아들이 찍은 사진을 보고 의외의 실력에 깜짝 놀랐다.
이제부터 아들이 찍은 사진 투척!
철쭉을 배경에 두고
엄마가 주인공 맞지? 내가 아내를 찍고 있는 틈을 타, 아들이 엄마를 찍은 사진 아들이 사진 찍는 것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 이는 사람, 자연을 관찰하는 일이고 관심을 두는 일이기도 하기에. 아들과 함께 출사 다니며 여행하는 꿈을 잠시 꿔본다. 아직 먼 이야기지만 재밌는 상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