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잇] 덴마크에선 가르치고 한국에선 안 가르치는 것 외국에서 온 나 때문에 우리 가족은 방송에 소개된 적이 몇 번 있었는데, 당시 방송에서 내가 쓰레기를 줍는 모습을 보고는 많은 분들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었다. 사실 나에게는 너무나 당연한 일이어서 그런 칭찬을 받을 거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도로 옆 화단이든 산속 둘레길이든, 나는 자연 속에 쓰레기를 버리는 나 자신을 상상할 수가 없다. 자연은 내가 너
https://news.v.daum.net/v/20191008112405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