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hohoi파파


먹고사는 이유로

꿈을 포기하고

잊고 있었던 지난 세월


시간이 흘러도

꿈은 서성거리며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네


남은 여생

후회가 남지 않게

제부터라도

꿈꾸리라.

저녁노을, 스멀스멀 기어올라는 땅거미를 보고 있자니 잊고 있던 꿈이 떠올랐다. 노을이 말을 걸더라. 당신은 언제 꿈꾸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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