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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by
hohoi파파
Oct 17. 2020
꿈
먹고사는 이유로
꿈을 포기하고
잊고 있었던
지난 세월
시간이 흘러도
꿈은 서성거
리며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네
남은 여생
후회가 남지 않게
이
제부터라도
꿈꾸
리라
.
저녁노을, 스멀스멀 기어올라는 땅거미를 보고 있자니 잊고 있던 꿈이 떠올랐다. 노을이 말을
걸더라
. 당신은 언제 꿈꾸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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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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