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니 오늘은 일찍 올 수 있겠네

짧은 글 짧은 생각 6

by 항상샬롬

어제 일기예보로 오늘 비 소식이 있어 이제나 저제나 언제 비가 올까 하며 비오기를 기다렸다.


오전이 지나 조금 전 오후 2시경부터 드디어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만세. 비가 오니 오늘은 5살 둘째 아들이 놀이터에서 못 놀고 바로 집에 올 수 있다. 매일 유치원 하원후 한 시간 반씩 놀다 집에 온다는. 쿨럭.


비야 비야 그치지 마. 아들이 집에 올 때까지만 와다오. 그건 그렇고 비가 오니 허리가 쑤신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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