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이 울던 가지
꽃망울 터뜨려 봄길 밝히네
하얗게 물든 가지
봄내음 잔잔한 이른 벚꽃
(Pixabay로부터 입수된 Free-Photos님의 이미지 입니다. )
<글로 모인 사이 9> 출간작가
글나랩 대표 & 이대 출신 영재교육 전문가. 10년 우울증 연구, 5년 글쓰기 상담 경력. AI, 리더십, 영재성 계발 글쓰기로 통찰과 성장의 길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