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감을 느낄 때 신체적으로 느껴지는 무언가가 있다.바로 가슴 바로 아래에서 어떤 물질(?) 이 분비되어 샤르륵 아래로 흘러내리는 기분이다.단언컨대 실제로 분비되는 무엇인가가 느껴진다.
이 물질의 정체는 무엇일까?
이 물질을 자유자재로 통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감정이 힘든 어른들을 위한 심리학>, <나를 치유하는 마음 털어놓기>, <말의 진심> 저자, 심리상담가, 강연가, 유튜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