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닿으니 마른 잎도 별이 된다.
차가운 공기에 얼어있다가
문득 온기에 흔들린다.
그러고보니 별도 빛의 어떤 이름이 아닌가.
햇살 좋은 날,
땅에 별이 뜬 날,
또 하루라는 빛.
타박타박 걷는 길에 발견한 아름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