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4

2019년도 1월, 연필 스케치 시리즈

by soheek


Pencil on Paper, 210 x 297m, 2019


누구나 멍 때리는 시간은 필요하다.

흘러가는 시간 속에 나를 집어넣을 수 있는 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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