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5

2019년도 1월, 연필 스케치 시리즈

by soheek
Pencil on Paper, 210 x 297m, 2019


이번 글의 모아놓은 그림들은 비교적 날카로운 선들이다.


시간상 밥을 먹기 애매해서 하루에 한 끼만 먹었는데,

배고파서 선이 날카로워졌었나.


2019년도 1월 《카페》 드로잉 시리즈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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